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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소식

      명지성모병원,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작성일2019/07/18 14:21
      • 조회 1,426


      종합병원/뇌혈관질환 전문 부문···인지도·선호도·만족도 높은 평가
      사전조사·서류심사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대표 브랜드로 선정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이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명지성모병원은 한국방송신문연합회 주최, 조선미디웍스 주관으로 18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병원/뇌혈관질환 전문 부문으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선동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박세준 한국방송신문연합회 회장, 심사위원장인 김길선 서강대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명지성모병원에서는 정현주 경영총괄원장님이 참석해 브랜드 대상 상패를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과 소비행태에 따라 그에 부응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타 브랜드에게 귀감이 되는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입니다.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매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 매년 시상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소비자 설문 조사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하는 사전조사, 서류심사, 그리고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심의를 거쳐 명지성모병원을 포함한 28개 대표 브랜드가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유일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은 이번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인지도, 경쟁력, 선호도, 만족도, 신뢰도 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정현주 경영총괄원장님은 “소비자들이 직접 뽑아주신 상이라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향상은 물론이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